게시판

제목
서울 프론트, 수원 프론트에게 말하고 싶네요.
작성자
김진우
날짜
2017/04/18

지금 이 모든 상황들, ㅅㅇ 두 팀 모두의 상황... 답답합니다.

ㅅㅇ 프론트가 착각하는 게 언플이나, 마케팅을 잘하면 팬들이 더 찾아줄꺼라 믿는 것. 그것이 엄청난 착각입니다.

솔직히 작년부터 ㅅㅇ 두 팀의 평균관중 수는 엄청나게 하락세를 보이고 있죠. 분명 마케팅의 붓는 돈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요.

그게 왜 그럴까요... 다 성적과 경기력이 개판이라 그런거겠죠.


수원의 황금기 90년대 말은 경기력, 스타플레이어, 성적까지 모두 좋았습니다. 그 여파로 지금까지 수원이 전통의 명가로 인정받고 있는거고요.


서울의 경우 빙가다 시절을 들 수 있는데 이때는 진짜 빅매치일때 2만 안넘으면 어색할 정도로 관중이 많았습니다.


절대 질 거 같지 않았거든요. 결국 구단의 팬심은 경기력이 모든 걸 좌지우지 합니다. 서울 프론트는 (이정수 선수는 아예 논외로 하고) 수원 구단 현재 상황이 왜 발생했는지 냉혹하게 자기 점검해야 합니다.

지금 수원 프론트가 어중간한 언론플레이로 서포터즈를 매도하고 있는데요.


크리그 팬들은 내부결속력이 강해서 그런 언론플레이에 놀아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ㅅㅇ 프론트 모두 냉혹하게 이 상황을 잘 주시 했으면 좋겠네요. 실력이 마케팅이다를 제발 알기를

 
tweet
飛! 치우^^ (飛! 치우^^)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7/04/19]
호비트 (호비트)
더불어 맥주캔을 투척한 행위에 대해 '경기력이 문제'라 호도해서도 안 되며, 구단 및 연맹은 선수를 비롯 경기장을 찾은 관중의 안전을 위해서 폭력 행위 방지에 최선을 다했으면 합니다. [2017/04/19]
슈팅 스타 (슈팅 스타)
우리도 빅버드에서 5대1로 발렸을때 인사하러 온 선수들한테 욕하면서 쓰레기 던진 적 있었죠 [2017/04/19]
  • 목록
  • 글쓰기

이전 이전 [1]   [2]   [3]   [4]   [5]   [6]   [7]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