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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로남불 쩌네요... ㅋ
작성자
박재균
날짜
2017/08/13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곽희주가 아드리아노에게 앵클락 시전했을때는 닥치고 있었으면서...

축구하다보면 태클에 걸려넘어지는 장면들이 많은데...

거기서 운없이 부상당한걸 왜 우리한테 덮어씌우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ㅋ

고의성 따윈 애초에 없었고, 동업자 정신 드립하는 조나탄에겐 미안하지만 자신의 부상 장면을 다시 리플레이해서 봤으면 좋겠네요.

그 동업자 정신 발휘해서 발을 가격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뭐랄까, 엉뚱하게 선동한다고 할까요.

팩트를 가지고 선동을 해야지, 픽션으로 선동을 하는 멍청이 모질이 클래스는 퍼랭이 팀의 종특인지는 알것 없지만... ㅋ

왜냐면 우리팀 FC서울 챙기는것도 버거운데, 남의팀 is 뭔들... ㅋ

그래도 조나탄의 부상 원인을 보자면, 김원균의 태클이 원인이 아니죠.

조나탄의 득점력에 기대서 폭염주의보가 여러차례였던 최근 몇주간의 경기에서 내내 선발 풀타임으로 지칠때로 지쳤단 말이죠.

거기에 직전 주중 광주와의 FA컵에서 120분 연장전까지 풀타임으로 뛰었고...

체력이 떨어지고 지쳤으면 그만큼 부상 가능성도 높아지는게 상식 아닙니까?

스포츠 생리학까지 가지 않아도 이미 세오 본인부터가 국가대표까지 했으니 그 부분을 머리가 아닌 본능적으로 느꼈을텐데...

그런거 때려치고 '조나탄 의존증'을 증명하다가 조나탄이 멍청한 부상을 당하게 한게 세오 본인이라고 해야죠... ㅋ

어차피 조나탄 아니면 산토스인데, 산토스 선발에 상황에 따라 조나탄 원톱이나 산토스-조나탄 조합을 썼어야 했는데...

뭐, 세오 멍청한거 다들 알잖아요? ㅋ

더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멍청한데다 운도 없구요... ㅋ

그점에서 우리 독수리 최대감님은 점점 감독으로써의 지능이 올라가는 도중에 운도 좋았다라고 해야겠죠... ㅋ

덧붙여 우리 황새 감독님은 소위 '선수 돌려쓰기 장인'이라고 해야겠죠... ㅋ

최소한 체력 저하로 스스로 자빠져서 부상당하게 하진 않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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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ozo (khaozo)
뭐...저쪽이야...어떤이유로든...떠벌거리고 싶을테니...신경쓰지 마시고...축배나 듭시다....하하하...즐거운 한주 되십셔....ㅎㅎ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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