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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주영 선수의 재계약을 환영합니다.
작성자
강철규
날짜
2018/01/10

박주영 마저 재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실망을 넘어 절망이 되었을지 모릅니다.

과연 에반드로가 얼마나 넣어줄지,

데얀만큼은 아니더라도 15골 이상은 해주지 않을까요?

조영욱은 윤일록 신인시절만큼은 충분히 해주리라 확신합니다.

저돌적인 돌파와 골에 대한 집념은 윤일록 이상이라 생각합니다.

2016년 시즌 초를 달구었던 신진호의 복귀는 분명 팀에 놀라운 에너지를

선사할 것입니다.

인성논란까지 불러낼 정도의 파이터 기질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박동진은 수비진에 투지를 불러오리라 확신합니다.

김성준과 정현철도 제한적인 미드필더 풀에서도 상위급 선수로

오스마르-신진호와 짝을 이루어 좋은 활약이 기대됩니다.

데얀과 윤일록의 이적은 아쉽긴 하지만 불가항력이라 생각합니다.  

다행히 박주영을 붙잡아 공격진에 힘을 실어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정말 루머로만 떠돌고 있는 이청용과 지동원의 영입이 하나라도 성공한다면,

올해 프리시즌은 성공적인 팀재편을 이끌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규로와 김치우가 빠져나간 측면수비수도 부족하기는 박동진이나 신인 선수들이 

충분히 메워주리라 기대해봅니다.   

tweet
베로의헤어 (베로의헤어)
지동원이요 ? 소속팀에서 벤치 물당번하면서 1년반에 1골 겨우 넣는 그런자가 공격수로 오면 서울은 팀파워면에서도 선수보는 눈과 영입력마저도 형편 없는 최하류팀으로 전락하는겁니다. [2018/01/11]
flkajf (flkajf)
지동원 지금 서울와도 다섯골도 못 넣을꺼 같은데 ㅋㅋ 그런애를 왜 데리고 와요 ㅋㅋ 관중몰이 될 만한 스타두 아니구 ㅋㅋ [2018/01/13]
훈이즈히어 (훈이즈히어)
박주영은 아스날에서 벤치에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무슨..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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