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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曰데얀 이적은 좋은 스토리. 슈퍼매치 때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작성자
김지훈
날짜
2018/01/11
- 데얀의 수원 이적으로 인해 서울 팬들이 격양된 반응을 보였는데?

축구는 계속해서 돌아간다. 안주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아쉬움도 있고 팬들의 우려도 이해한다. 더 강한 팀이 되기 위해 선택을 한 것이다. 팬들이 당장은 아쉽지만 믿고 기다리고 성원을 해주었으면 한다. 팬들의 격양된 반응은 예상했다. 수원으로 간 것은 당황스럽지만 본인의 선택을 존중하는게 맞다. 서로가 잘 되어야 한다. 결국 좋은 스토리가 되고 있다. 슈퍼매치 때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잘 해야 한다.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085667


4일 전 기사입니다. 이게 FC 서울 감독이 할 소리입니까? 모르는 사람이 보면 수원 감독이거나 K리그연맹 직원인 줄로 알겠네요.
tweet
서울의혼 (서울의혼)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69&aid=0000267476 이번 협상 담당한 에이전트와 서울의 악연! L씨는 2016년 여름 서울 사령탑에 부임한 황선홍(50) 감독의 측근이기도 해서 [2018/01/11]
서울의혼 (서울의혼)
황선홍이 스토리 만들어서 K리그 부흥시키고 싶어서 리빌딩 명분으로 데얀 날리고 이걸 황선홍이랑 같은 에이전트사에서 데얀 수원에 넘기고 황선홍은 구단에도 모른척 알리지도 않았고...이런거였네요 [2018/01/11]
서울의혼 (서울의혼)
황선홍 말대로 축구는 계속 돌아가는건데 고작 몇년있다 떠나는 감독자리에 밴댕이 소갈딱지같은 인간 들어와서 고작 아챔티켓 따겠다고 10년간 피땀어린 팬심과 구단역사가 산산조각이 났네요 [2018/01/11]
월독 (월독)
데안이 골넣고 황감독과 악수하면 멋지겄는데요..ㅋ [2018/01/19]
월독 (월독)
데안이 골넣고 황감독과 악수하면 멋지겄는데요..ㅋ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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