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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9에 아들하고 응원 가기로 했었는데
작성자
김민호
날짜
2018/12/06
예약 취소하고 안 갈랍니다 아들이 FOS하면서 얼마나 순수하게 FC서울을 응원했었는데, 친구들도 경기장에 여러번 데려갔구요 미래의 열성팬이 될 아이들 그리고 함께 팬이된 부모들까지 내팽개치는걸 보니 정이 완전히 떨어지네요 단기적인 수익만 바라며 제 살 깎아먹기로 선수 팔아 이 지경이 된 구단의 행태와 지금 FOS의 상황이 얼마나 일맥상통한지... 소름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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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얀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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