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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드로 퇴단에 구단에서 더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길...
작성자
박영민
날짜
2019/02/10
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529&aid=0000030996
향후 관건은 에반드로 교체 여부다. 
이 팀장은  “에반드로의 계약 기간이 아직 유효하기에 현재로선 
올 시즌 함께 하는 게 맞다. 
하지만, 에반드로가 올 시즌 서울의 구상에 들어가 있다고 
보긴 어렵다”며 에반드로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 
올 시즌 K리그 개막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이 또 어떤 변화를 줄지 기대된다. 



먼저 에반드로 선수가 괌 전지훈련도 참여 못 하고

혼자 구리 챔파에서 훈련하는 것 같던데 이런 상황이

에반드로 선수 본인에게 너무나 안 되긴 했지만 

국내 선수 영입이 전무한 상황에서 구단이 

사정 봐줄 여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8년에 에반드로에 뭐에 그렇게 씌여서 그리고 

주도권 뺏기고 최소 1+1로 계약도 아니고 다년 계약을

맺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가지만 엎지러진 물이고

임대를 보내던 무슨 수를 쓰던 에반드로를

퇴단 시켜야 합니다.



에반드로는 실력은 둘째치고 작년 시즌 대실패의 근본원인인

황선홍 축구의 상징적인 선수입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고 그리고 최용수 감독님이

작년부터 외국인 선수 전원 물갈이를 구단 명예회복의 출발점으로

누누히 강조했으며 그렇다면 프런트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한 본연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데얀 사태 때 그나마 팬들이 프런트 보다는 황선홍 감독에게 비난의 화살을

집중시킨 것도 황선홍 감독이 자신이 추구하는 축구 한다고 데얀 퇴출 요구하면 

프런트에서도 우리 구단의 헤리지티 보존 차원이나 마케팅 차원에서도

데얀이 더 뛰는 것이 바람직한 것을 알지만 감독이 추구하는 전술에 맞게 

선수 구성 지원해 주는 것이 프런트의 의무이니까 어쩔 수 없는 면이 있었다는

점을 팬들도 고려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황선홍 감독이 빠른 축구 하겠다고 하니까 데얀 퇴출 비롯 

에반드로같은 아무리 지나온 커리어를 봐도 전혀 서울과 어울리지 않는

선수인데도 다년 영입까지 하면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놓고서...



왜 우리 FC서울의 레전드이자 영웅인 최용수 감독님이 자신이 원하는

축구 해 보겠다고 하면서 그리고 무슨 기괴한 요구도 아니고 누가 봐도

상식적이고 납득할만한 외국인 선수 전원 교체를 작년 취임때부터 강조했는데

구단 프런트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안 해주는지 답답합니다.



진짜 황선홍 감독의 연변에 에반드로를 임대로라도 보내버리면 속이 시원할 것 같은데 

아무튼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구단 프런트에서 에반드로 퇴출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고 앞으로 최용수 감독님이 자신의 축구 하는데 있어서 선수 구성 등등 

더욱더 적극적으로 지원 부탁드립니다.












tweet
넘버러원 (넘버러원)
내말이.......!!!!! 구구절절이옳은말입니다 절대 찬성 입니다. [2019/02/10]
rao (rao)
대구팬들도 의아해했죠. 세징야 주니오를 거르고 왜...? [2019/02/10]
넘버러원 (넘버러원)
그래서 황선홍감독? 하에 Fc서울2년간 시즌권보이콧 했읍니다 이제 제자리를 찾아야죠 [2019/02/11]
서울태능 (서울태능)
에반드로는 무조건 내보내야 함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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