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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먼저 구단 SNS의 악플 삭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작성자
박영민
날짜
2019/07/09

지난 강원전 미디어데이 때 최용수 감독님이 일부러 
작정하고 심판판정에 대해 강하게 코멘트를 했고 그러면 
프런트 마케팅팀에서도 뭔가 보조를 맞추고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데
아래같은 댓글이 아직도 삭제가 안 되고 지금까지 구단 SNS에
댓글로 달려 있습니다.


덧붙여 심판판정 유언비어를 떠나 
구단을 모욕하고 서울팬을 모욕하는 북X, 북X충 단어가 들어간 이상
보자마자 삭제를 해야 하는데 올해 SNS 담당자 바뀐 이후로 
저러한 악플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지금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왜 이런 단어가 금지어로 지정이 되어 있는지
이런 구단 정서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더더욱 어이가 없는 것은 아래 링크처럼 쌍욕을 한 것도 아니고 비난 한 것도 아닌
구단 비판하는 서울팬은 인스타에서 차단을 한다는 것입니다.
http://www.fcseoul.com/withfan/board/bbs_wh_view.jsp?seq=153324
http://www.fcseoul.com/withfan/board/bbs_wh_view.jsp?seq=153059


홈페이지에 아예 금지어로 되어 있는 멸칭 써가면서 
아래처럼 FC서울을 모욕하고, FC서울팬들을 모욕하는 
댓글들은 삭제할 생각도 안 하고, 구단 운영 잘못되는 점 비판하는
서울팬들 댓글은 삭제하고 차단하는 지금 돌아가는 상황에 대해서 
구단직원 분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짜 하도 어이가 없어서 구단직원 분들 얘기 좀 듣고 싶습니다. 

하루빨리 제보 들어온 문제의 악플들은 신속히 삭제 및 사용자
차단하고 앞으로 적극적인 악플 관리 부탁드립니다.




tweet
서울의혼 (서울의혼)
악플 샘플을 근래 인스타그램 하나만 캡춰해서 올렸지만 구단 유튜브도 이런 악플들 방치되고 있고 총체적으로 문제가 심각합니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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