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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데얀은 끝까지 서울에 있어야 했다.
작성자
최성락
날짜
2019/10/20
요즘 수원에서 푸대접 받는 데얀의 모습에 마음이 아프다.
서울에서 수원으로 이적할 때도 마음이 너무 아팠다.
데얀은 서울에서 끝까지 있다가 은퇴를 했어야한다.
마지막은 서울에서 은퇴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너무 욕심이 많은 걸까요??

최감독님 올해는 100프로 만족은 아니지만 서울다운 모습을 되찾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내년에는 꼭 우승합시다! 박주영 주장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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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애수 (소애수)
인성 나쁜 데얀 절대 아니죠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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