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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서울, 2007년 New 유니폼 입고 뛴다!

    [2007/01/05]
새 옷을 입고, 뛰어보자 우승까지!

FC서울이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2007시즌 우승을 향해 달려간다.

FC서울 선수들이 2007시즌 개막과 함께 입고 뛸 새로운 유니폼이 개발 막바지에 다다랐다. 기존 유니폼과 비교해 기본 색상은 유지하되, 디자인과 기능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첨단의 유니폼이다.

FC서울의 새로운 유니폼은 2005년 2월 3년간 30억원이라는 역대 프로스포츠 사상 최고 금액으로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던 ‘아디다스’와 함께 현재 심혈을 기울여 개발하고 있으며 오는 2월 중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FC서울과 아디다스가 함께 준비 중인 새 유니폼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FC서울의 상징색인 검정색과 빨강색을 기본으로 아디다스의 글로벌 컨셉에 부합하면서도 FC서울 고유의 느낌이 적절히 부합되도록 고안되었으며, 세계 유수의 클럽들의 유니폼과 견주어도 결코 손색이 없을 만큼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새 유니폼의 특징이 외관상의 변화로만 끝나는 것은 아니다. 기능적인 면에 있어서도 새 유니폼은 이전 유니폼 보다 가벼우면서도 신축성이 뛰어난 첨단 신소재를 사용해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자신이 가진 경기력을 최대한 펼쳐 보일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디자인과 기능적인 면에서 탁월해진 FC서울의 유니폼은 일반 팬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여지며, 2007시즌 개막전을 전후해 판매가격을 결정해 일반 팬들을 대상으로 한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FC서울은 이외에 그동안 팬들의 끊임없는 요청이 이어졌던 보급형 유니폼(레플리카)의 판매에 대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급형 유니폼 판매를 위해 아디다스와 레플리카 제작을 협의 중에 있다.
한편, FC서울은 청소년과 어린이들의 입장권 가격을 일부 내리는 선에서 2007시즌의 입장권 가격을 확정했다. 어린이는 기존 4000원에서 주말 주중에 관계 없이 2000원으로, 청소년은 N석에 한해 주말과 주중에 관계 없이 4000원에 경기관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는 미래의 팬이자 희망인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부담 없이 경기장을 찾아 마음껏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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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은 유니폼 변경에 이어 입장권 가격 결정 등 팬을 위한 작지만 ‘준비된 변화’들을 하나 둘씩 모습을 보여 줄 계획이다.

*사진은 지난 2005년 2월 당시 신유니폼 공개 및 아디다스 스폰서쉽 조인식 때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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