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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전설의 득점'왕들의 시축'

    [2007/07/29]
- 8월1일(수) 오후8시 서울월드컵경기장, 수원과의 FA컵 16강전 이벤트
- ’85 득점왕 피아퐁, ’90 ’94 득점왕 윤상철 ‘추억의 득점왕’ 공동 시축!!
- 새로 입단한 ‘국가대표 수비수’김진규 입단환영식 및 특별 영상 인터뷰 전광판 상영

FC서울이 8월1일(수) 오후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과의 2007년 FA컵 16강전을 치른다.

무더운 한 여름밤을 더욱 뜨겁게 달굴 이번 빅매치를 위해 FC서울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팬들을 유혹한다.

첫 번째 특별 이벤트는 ‘추억의 득점왕’공동 시축 행사.

태국 출신으로 1984년부터 1986년까지 맹활약하며 1985년에는 득점왕과 도움왕을 동시에 차지하는 등 외국인선수의 전설로 기억되는 피아퐁과 10년간 300경기에 출장하며 프로 최초로 개인통산 100골을 기록했던 ’90, ’94 득점왕 윤상철을 초청하여 활약 당시의 유니폼을 착용하고 시축 이벤트를 진행하는 또 하나의 명장면을 연출한다.

두 번째는 새롭게 귀네슈 사단에 합류하여 FC서울의 후반기 대반격에 힘을 보탤 ‘국가대표 수비수’김진규 선수의 FC서울 입단 환영식이 경기 전에 열릴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진규 선수는 팬들에게 입단 소감을 밝힐 예정이며 유니폼과 꽃다발 전달식이 이어진다.

이밖에도 하프타임에는 ‘FC서울 역대 최고의 용병’ 피아퐁의 활약 당시 영상물이 상영되고 피아퐁이 소장하던 당시 유니폼과 현재 FC서울 유니폼의 교환식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아빠와 아들이 손잡고 함께하는 여름릴레이’이벤트가 열리는 등 한 여름 밤 상암에는 축제분위기가 가득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수원과의 FA컵 16강전은 전국 3,000여곳에 이르는24시간 편의점인 GS25와 FC 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에서 경기시간 4시간 전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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